이수호
"대한민국 가요계"를 수호하는 "차세대 트로트 스타" 이수호
불타는 트롯맨에서 귀여운 외모와 달리 <배신자>라는 묵직한 곡 초이스와 청정 지하수같은 낮은 목소리라는 반전 매력으로 젊은층에게 인기가 많다. 한 번 들으면 안 잊을 목소리라는 평을 받았다.
1
사랑의 오빠
2
열차의 눈물
3
뚜아에모아(너와나)
4
사랑의 오빠2
전 연령대에 걸쳐 다양한 팬층을 갖고 있는 이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 발매된다. 데뷔 후 발매하는 첫 앨범인 만큼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있다.